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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통합MVP' 두산 정의경, "동료들이 더 잘했는데...창피하다"

"사실 좀 창피했어요. 서포터 역할만 했을 뿐인데."두산 남자 핸드볼팀이 '불후의 대업'을 달성했다. 핸드볼 코리아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에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2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22연승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두산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SK호크스를 27대24로 물리쳤다.이날 승리로 두산은 챔피언결정 1, 2차전을 모두 승리하며 정규리그에 이어 22연승 통합 우승의 큰 업적을 달성했다. 향후 또 이런 기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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