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단순히 시간만 알려주는 아이템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메가의 새로운 여성 워치, 컨스텔레이션 '맨해튼'을 소유하는 것은 시계의 기계적 성능뿐만 아니라 1948년부터 시작된 오메가의 여성 워치 아이코닉의 상징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한 조각을 소장하는 것과 같다. 또 동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코닉한 여성 4인의 스타일과 애티튜드를 입는 것과 같다.◇오메가, 컨스텔레이션 컬렉션 '맨해튼' 선보여시계 애호가라면 이미 눈치 챘겠지만 지난 10일, 오메가가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새로운 워치, '맨해튼'을 공개했다. 오메가 컨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