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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귀국 문무일 "자리 연연 안해… 국민 기본권 보호에 빈틈없어야"

국회에서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으로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에 반발하며 지난 4일 해외 출장 중 조기 귀국한 문무일 검찰총장은 5일 공식 일정을 잡지 않았다. 대검 관계자는 "6일까지 남은 연휴 기간은 모두 쉬라는 총장 지시가 내려왔다"고 했다.실제 귀국 직후 문 총장은 검찰청사로 가지 않고 자택에 주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몇몇 대검 간부들의 전화 보고를 받았을 뿐 기자회견 일정 등에 대해서도 "연휴가 끝난 7일 출근해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4일 잠시 외출해 외부 인사들을 만나긴 했지만 대검 간부들과 공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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