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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밭 뷰·목장 뷰·문화재 뷰… 풍경 좋은 '뷰 맛집'이 뜬다

계절의 여왕 5월엔 뷰(view·전망)가 좋은 '뷰 맛집'이 대세다. '전망'과 '풍경'이 좋다고 해서 '전망 맛집' '풍경 맛집'이라고도 부른다. 맛이 뛰어나지 않아도 그저 따스한 햇살 한 스푼과 시원한 바람 한 모금, 풍경이 맛의 비결이 된 '신흥 뷰 맛집'들을 찾았다.대표 메뉴가 풍경인 집연둣빛 푸르름을 자랑하는 차밭 한가운데 나무 데크에서 여행객들이 삼삼오오 다기(茶器)를 들고 차를 즐긴다. 눈앞으로는 1만3000㎡(4000여 평)의 너른 차밭, 그 너머로는 지리산 구재봉자락의 소박한 마을 풍경이 펼쳐진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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