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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 왔다" 최용수 칭찬에도 담담한 박주영

"지금 컨디션만 보면 제2의 전성기가 온 것 같습니다."(최용수)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승리의 디딤돌을 놓은 베테랑 박주영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주영은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겸손해했다. 서울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1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에서 후반 39분에 터진 박주영의 결승 프리킥 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서울은 전반 12분 대구 김우석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2분 뒤 박주영의 프리킥 패스를 이어받은 황현수가 동점골을 터뜨렸고, 1-1로 맞선 후반 39분 박주영이 프리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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