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있어서 메시에게 나쁘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한때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다니엘 알베스(파리생제르맹·PSG)의 말이다.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 '알베스는 바르셀로나의 이적 정책에 의문을 제기했다. UCL 탈락에 관해 리오넬 메시를 옹호했다'고 보도했다.알베스는 "바르셀로나가 시장에 나온 선수를 구매하는 방법으로 볼 때 자신의 철학을 바꾸고 있다. 그들은 시장에서 너무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해서) 트레블 우승을 한다면 아무도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