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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주한美대사·CIA 출신들, 속 터놓고 북한문제 토론

제10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개막 하루 전인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ALC 채텀하우스' 토론회에는 한국과 미국의 외교·안보 최고 전문가 11명이 참석한다.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로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북핵 이슈와 향후 한반도 상황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갈 예정이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채텀하우스 룰(Chatham House Rule)'이 적용된다. 채텀하우스는 영국 왕립 국제문제연구소의 별칭이다. 세계 최정상급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인 채텀하우스에선 1927년부터 전문가 토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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