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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 "1대1로 만나야" 與 "권위주의 시절 방식"

정부·여당이 12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제안한 문재인 대통령과 황 대표 간 '일 대 일' 회동을 공식적으로 거부했다. 황 대표는 문 대통령이 지난 9일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간 회동을 공개 제안하자 '일 대 일' 회동을 역제안했었다. 황 대표는 의제도 대북 식량 지원에 한정할 게 아니라 국정 전반의 문제를 논의하자고 했었다. 그러나 이날 정부·여당이 '거부' 입장을 밝힘으로써 정국 경색을 풀 실마리를 찾기는 더욱 어려워졌다.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청와대 김수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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