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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한달 간 30건 넘는 '페북 정치'

최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페이스북 활동'이 부쩍 늘었다. 지난 한 달간 조 수석이 검경 수사권 조정 등 현안에 대해 남긴 페이스북 글은 30건이 넘었다. 웬만한 현역 정치인들을 웃도는 수준이다. 야당은 물론 여당 일각에서도 "조 수석이 사실상 '정치'를 하고 있다. 대통령 참모가 지나치게 전면에 나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청와대 인사들은 "조 수석의 여론 조성 덕분에 검찰 개혁 논의도 관심을 받은 것"이라며 조 수석의 페북 활동을 감쌌다.조 수석은 지난 6일 문무일 검찰총장이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공개 반발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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