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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대대적 투쟁"

친일(親日) 교가 폐지, 혁신학교 확산 등 교육 현장에서 각종 논란을 만들고 있는 전교조는 오는 28일 결성 30년을 맞는다. 전국 시·도 교육감 17명 가운데 14명이 전교조 출신이거나 친(親)전교조 인사라 사실상 '교육 권력'을 장악했지만, 전교조는 현행법상 노조 지위를 잃은 상태다. 교원노조법을 어기고 해직자 9명을 조합원으로 두면서 2013년 '법외(法外)노조'가 됐기 때문이다.전교조는 이런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30주년 창립일(28일)까지 법외노조 처분을 직권 취소하지 않으면 대대적인 투쟁을 벌이겠다"며 문재인 정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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