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년의 날… 홍천향교 관례·계례식 19.05.2019 21:17 Chosun Ilbo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강원 홍천군 홍천향교에서 올해 성년이 되는 학생들이 오미자차를 마시고 있다. 남자가 상투를 틀어 갓을 쓰는 관례(冠禮)와 여자가 쪽을 찌어 비녀를 꽂는 계례(筓禮)를 합한 관·계례식 절차 중 일부다. 홍천향교 청년유도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1991년부터 29년째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