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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大피라미드' 인근서 테러… 17명 부상

이집트에 있는 세계적 관광 명소인 기자(Giza) 대(大)피라미드 지구에서 19일(현지 시각)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관광객 등 최소 17명이 다쳤다.AFP·AP통신 등 외신은 "19일 기자 피라미드 인근 도로에서 일어난 폭발로 관광버스 1대와 승용차 1대가 파손됐으며 탑승자 등 17명이 다쳤다"고 20일 전했다. 관광버스에는 피라미드를 찾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객 2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승용차에는 이집트 현지인 4명이 타고 있었다. 한 부상자는 CNN에 "가이드가 여기가 피라미드라고 말하는 순간 폭탄이 터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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