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美보란듯 희토류 공장 시찰 20.05.2019 22:04 Chosun Ilbo 시진핑(앞줄 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장시성의 희토류 생산업체 진리(金力)를 시찰하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의 중국 수석대표 류허(뒤쪽 검은 상의) 부총리가 동행했다. 세계 희토류 90%를 생산하는 중국이 희토류를 대미 압박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