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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구자철, 팀내 최고 연봉 제안받았지만 잔류 거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구자철(30·아우크스부르크)가 소속 구단의 잔류 요청을 거절했다.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20일(현지 시각) "올해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구자철이 계약 연장 협상을 했지만 구단과 합의하지 못했다"며 "5년 6개월을 이곳에서 보낸 구자철이 결국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구단은 구자철에게 팀내 최고 연봉의 3년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구자철은 2015년 8월 마인츠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이번 2018-19 시즌에서는 컵대회를 포함해 총 28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최근 독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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