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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손흥민, 케인 제치고 최고점 8점 받아"

손흥민(27)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8-19 시즌 토트넘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0일(현지 시각) "손흥민과 시소코가 기억에 남을 만한 2018-19 시즌에서 가장 빛났다"며 토트넘의 이번 시즌 평점을 매겼다.평점을 보면 손흥민, 시소코, 모우라, 베르통언 등이 8점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DESK(알리-에릭센-손흥민-케인)’ 라인 중 8점을 받은 건 손흥민 뿐이었다. 나머지 선수들은 7점을 받았다. 손흥민의 이같은 높은 점수에 팬들은 수긍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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