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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 황석정, 현실남매 친오빠와 관찰예능 등장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황석정이 친오빠와 티격태격 흔한 현실 남매의 일상을 공개한다.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여 매 작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황석정은 "내가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다. 오빠는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달려와서 문제를 해결해준다"며 맥가이버 같은 오빠의 모습을 자랑했다. 오빠 황석호는 낮에는 에어컨 설치 기사로 일하고 밤에는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다. 동생 황석정 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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