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과 윤소이가 회사 안팎에서 뜨거운 '비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기습 볼 뽀뽀를 시작으로 옥탑방에서 신혼부부 포스를 풍겨내는 행복한 연인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기대 이상의 케미가 확인돼 기대감을 높인다.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21일 주인공 김유월(오창석 분)과 윤시월(윤소이 분)의 행복한 한 때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