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멜로 장인' 감우성, 김하늘이 만들어내는 차원 다른 감성 시너지가 짙은 어른 멜로의 바람을 몰고 온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측이 첫 방송을 6일 앞둔 21일, 감우성과 김하늘의 열연이 기대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섬세한 연기로 가슴 깊은 곳을 파고드는 '멜로 장인' 감우성과 김하늘이 짙은 감성의 어른 멜로를 선보일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