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영광을 향한 진기주의 애틋한 짝사랑이 점점 커지고 있다.어제(20일) 방송된 '초면에 사랑합니다' 9, 10회에서는 김영광(도민익 역)의 위기 속에서 피어난 진기주(정갈희 역)와의 묘한 로맨스 기류가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이날 도민익(김영광 분)은 운전기사를 폭행했다는 삼촌 심해용(김민상 분)의 음모로 이사 자리에서 해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자신의 편인 줄 알았던 절친 기대주(구자성 분)마저 도와주지 않자 배신감에 충격을 받았다.하지만 그는 정갈희(진기주 분)의 진심이 담긴 응원에 힘입에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