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탈락에서 탈락한 취업준비생 중 절반이 면접 탈락 후 후유증을 겪는다는 조사가 나왔다. 면접 탈락 후유증 회복에는 1주일에서 2주일이 걸린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21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공개한 구직자 397명에게 ‘면접 탈락 후유증’을 주제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4.1%는 ‘면접에서 탈락한 뒤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후유증을 겪었다는 취준생의 절반은 ‘면접 탈락 후유증에서 벗어나는 데 1주일~2주일이 걸렸다(50.9%)’고 답했다. 1개월 이상 걸렸다고 답한 응답자도 25.7%에 달했다. 면접 탈락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