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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20승투수 예감, 린드블럼 달아나고 김광현 뒤쫓고

[스포츠조선=박재호 기자] 다승 싸움은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과 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으로 점차 좁혀지는 양상이다. 20일 현재 둘은 나란히 10경기씩을 소화했다. 린드블럼은 7승무패, 평균자책점 1.48로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광현은 6승1패, 평균자책점 3.28로 토종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키는 중이다.20승은 선발투수에게는 한계치로 여겨진다. 30차례 안팎의 한시즌 등판 기회에서 한 두번만 찬스를 날려먹어도 페이스는 흐트러진다. 무엇보다 팀공격력, 팀수비력이 부침없이 뒷받침 해줘야 가능하다.2년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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