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유쾌한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이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까지 충무로 팔색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 촬영을 시작했다.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히트맨'이 5월 16일 대본 리딩과 고사를 마치고 5월 21일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히트맨'은 국보급 특수요원 '준'(권상우)이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최근 영화 '탐정: 리턴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