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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톰 탱고 "류현진, 올시즌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 1위"

'몬스터 모드'를 발동한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 시즌 투수 최고의 영예인 사이영상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각) 미국 스포츠 전문 케이블채널인 ESPN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이영상 예측 순위에서 류현진은 74.9점으로 내셔널리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인 켄리 젠슨(61.6점)이다.ESPN의 사이영상 예측 순위는 야구 통계의 선구자인 빌 제임스와 ESPN 칼럼니스트 롭 네이어가 함께 만드는 것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다른 후보군인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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