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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뒤에서 웃는 숨은 승자들, 김상규-최현민

김종규 뒤에서 웃는 숨은 승자들이 있다?남자프로농구 FA 시장이 마감되는 모양새다. 최대어 김종규가 계약기간 5년, 첫 해 보수 총액 12억7900만원의 파격적인 조건에 원주 DB 프로미 유니폼을 입었다. 역대 FA 계약 최고 금액이자, 최초로 연봉 10억원 시대를 열었다. 사실상 김종규가 이번 FA 시장 이슈를 독점한 가운데, 시장에 나왔다 팀을 찾지 못한 11명의 선수는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을 벌인다. 이 선수들은 보통 원소속구단과의 우선 협상에서 받았던 조건보다 못한 조건으로 도장을 찍을 확률이 크다.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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