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선수 중 한국 선수 비중이 1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명 중 1명은 한국 선수인 셈이다.20일(현지시각) 미국골프협회(USGA)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찰스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74회 US여자오픈 출전자 149명 중 23명이 한국선수다.이번 대회에 출전을 확정한 선수는 28개국 출신 149명이다. 이 중 미국 선수가 51명으로 가장 많고, 한국이 23명으로 뒤를 잇는다. 일본 12명, 태국 9명, 호주와 잉글랜드에서 각각 7명이 출전한다.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