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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 입성, 21일 레드카펫&공식상영

영화 '기생충'으로 2년 만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봉준호(50) 감독이 배우들과 함께 21일(현지시간)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후 '기생충'이 공식 상영되며, 22일 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이어진다. 봉준호 감독은 출국 전 "영화의 모든 작업을 후회 없이 끝마쳤기에 담담한 마음이다. 함께 작업한 훌륭한 배우들과 같이 떠나는 여정이기에 마음이 더욱 든든하다. 세계 곳곳에서 도착한 뜨거운 신작들과 함께 축제의 일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괴물',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에 이어 다섯 번째로 칸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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