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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세월호 특조위 방해'로 징역 3년 구형

[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박근혜정부의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윤선(53) 전 정무수석,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검찰로부터 각각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이들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설립과 활동...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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