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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 조양호 전 회장 상속인에 퇴직금 400억원 이미 지급”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대한항공이 지난달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대표 상속인에게 400억원대의 퇴직금을 이미 지급했다. 대한항공 측은 “지난달에 조 전 회장의 대표 상속인에게 400억원대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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