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역, 부담됐다.”탤런트 신혜선(30)이 발레리나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했는데, 발레리나라서 이 작품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연서’ 캐릭터에 마음이 뺏겼는데 공교롭게도 발레리나였다”며 “솔직히 발레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는데, 최수진 안무 감독 덕분에 예쁜 장면이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발레가 정말 어렵다. 극본을 봤을 때는 연서의 감정선에 끌렸지만, 실질적으로 촬영 준비하는 데는 발레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