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아시아 주요 35개 도시와 미세먼지 해법을 논의한다. 국내외 대기질 전문가와 환경분야 국제기구 관계자가 모이는 이번 포럼은 중국, 일본, 몽골, 베트남, 싱가포르 등 총 6개국 35개 도시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서울시는 22~23일 서울시청에서 ‘2019 대기질 개선 서울 국제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 포럼은 지난 2010년 ‘동북아 대기질 개선 국제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된 후, 매년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포럼에는 중국에서만 16개 도시가 참가한다. 헤이룽장성, 심양시, 윈난성 등 중국 3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