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정난(47)이 '닥터 프리즈너'로 코믹한 이미지를 보여준 소감을 밝혔다.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KBS2 '아스팔트 내 고향'(1991), KBS2 '내일은 사랑'(1992) 등에 출연했다. 또 KBS2 '컬러'(1996), MBC 특집드라마 '가시고기'(2000), MBC 시트콤 '세친구'(2000), MBC '여우와 솜사탕'(2001), KBS2 '저 푸른 초원위에'(2003), MBC '개와 늑대의 시간'(2007), SBS '우리집에 왜왔니'(2008),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