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21일 한 매체는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 최종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동주가 합격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전역을 통틀어 변호사 시험 난이도 상위권에 속하는 지역으로, 서동주는 첫 번째 낙방 후 재도전해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냈다고. 서동주의 법률 전문분야는 상표등록과 저작권(Trademark & Copyright)으로, 주로 대기업 사내 변호사로 진출한다. 서동주는 당분간 현재 로펌에서 일하며 경험과 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