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인터밀란, 루카쿠 위해 페리시치+현금 제안한다

인터밀란이 로멜루 루카쿠 영입을 본격화하고 있다.인터밀란은 오래전부터 루카쿠에 관심을 보였다. 루카쿠는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 부임 후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인터밀란이 다시 한번 루카쿠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인터밀란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FC인터뉴스는 21일(한국시각) '인터밀란이 이반 페리시치에 현금을 더해 맨유에 제안을 할 것'이라고 했다. 맨유는 지난 두 시즌 동안 페리시치를 원했다. 양발을 쓰는 페리시치는 측면의 스페셜리스트다. 조제 무리뉴 전 감독 시절 이야기지만, 전문 윙어가 없는 맨유 입장에서는 귀가 솔깃할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