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광주, 박재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부동의 톱타자 민병헌이 곧 합류한다. 민병헌은 21일 2군 경기에 출전했다. 통증은 거의 사라진 상태. 양상문 롯데 감독은 "민병헌의 1군 복귀가 임박했다. 이번 주말 부산 LG 트윈스전에는 민병헌을 1군 선수단에 합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민병헌은 21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2군) SK 와이번스전에 출전했다. 지난 4월 4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사구에 맞아 손부상(중수골 골절상)하며 전력에서 이탈됐다. 한달 보름여 치료와 재활을 했던 민병헌은 이날 2군 경기에서 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