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검찰, 脫원전 한국당 고발 사건 모두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정영학)는 자유한국당이 원자력 발전소 폐쇄에 대한 책임을 물어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을 고발한 사건들에 대해 지난달 말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관련 자료와 기록 등을 검토한 결과 혐의 없음이 명백해서 무혐의 종결했다"고 했다.한국당은 2017년 7월 정부의 갑작스러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해 지난해 1월 백 전 장관과 이관섭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각각 배임·강요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또 지난해 6월 월성 1호기가 폐쇄된 데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