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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속보]'혹독한 프로데뷔전' 키움 조영건 1회도 못버텼다, ⅓이닝 3실점 조기강판

[스포츠조선, 고척=김진회 기자] 키움 히어로즈 조영건의 꿈꾸던 프로 데뷔전은 혹독했다. 1호도 버티지 못했다.조영건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 제구력 난조 끝에 ⅓이닝 3피안타 3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장정석 키움 감독은 "브리검의 부상 때문에 부득이하게 2군에서 가장 좋았다는 조영건을 올리게 됐다. 시즌 초부터 2군에서 꾸준하게 던지면서 투구수를 늘려가는 과정을 밟고 있었다. 80~90개 정도까지 던졌더라. 사실 전지훈련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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