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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인터뷰]SK 이적생 정현과 오준혁의 한목소리 "기회 반드시 잡는다"

[스포츠조선=잠실, 노재형 기자] 지난 20일 트레이드를 통해 KT 위즈에서 SK 와이번스로 이적한 내야수 정 현과 외야수 오준혁은 팀을 옮기는 일이 그리 낯설지 않은 선수들이다.2013년 신인 1라운드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정 현은 KT에 이어 SK가 세 번째 팀이다. 2011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준혁은 경찰야구단서 복무를 한 뒤 2015년 한화에서 KIA 타이거즈로 옮겼고, 지난해 KT에 이어 이번에 SK로 옮기게 됐다.이적이 결정된 지 하루가 지난 21일 둘은 SK 선수단과 함께 잠실구장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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