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척=김진회 기자] NC 다이노스의 루친스키가 8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행진을 달렸다.루친스키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이로써 루친스키는 지난달 5일 두산전 7이닝 무실점을 포함해 8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하이 퀄리티스타트(7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가 7차례다.평균자책점도 놀랍다. 4월 4경기에서 2승을 따내며 평균자책점 0.96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