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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4·27 남북정상 만남 장소, '돌아오지 않는 다리' 원했다"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남북정상회담의 백미였던 도보다리 대화의 장소를 '돌아오지 않는 다리'로 하고 싶었다."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21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진행된 초청 강연에서 지난해 4·2...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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