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SC현장히어로]5승고지 도달 KIA 필승맨 하준영 "쉴때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

[스포츠조선=광주, 박재호 기자]KIA 타이거즈가 탈꼴찌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KIA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게임에서 10대6으로 승리했다. 9위 롯데와 10위 KIA의 승차는 반게임으로 줄어들었다.그 중심에 KIA 필승맨 하준영(20)이 있었다. 하준영은 팀이 7-0으로 앞서다 5회 롯데가 7-5까지 따라붙자 무사 2,3루에서 구원등판했다. 채태인에게 빗맞은 안타 하나를 허용했지만 추가실점을 막았다. 6회와 7회 1사까지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뒤 내려갔다. KIA는 하준영의 역투에 힘입어 귀중한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