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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정의당과 공동교섭단체 복원 검토"

민주평화당이 21일 정의당과 공동교섭단체 복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양당이 구성한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은 지난해 7월 말 노회찬 의원의 별세로 교섭단체 요건인 국회의원 20명을 채우지 못해 자동해산됐다.평화당 유성엽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우선 정의당과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이후 상황에 따라 제3지대 신당도 추진하는 등 2단계 방안을 실현해봤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의원들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결정하겠다"고 했다. 국회 정상화 논의가 교섭단체 3당 중심으로만 진행되는 상황에서, 공동교섭단체 복원으로 원내 존재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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