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표적인 셰프인 제이미 올리버의 식당 체인이 운영난에 시달려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BBC 등에 따르면 ‘제이미의 이탈리아식당’ 체인, '피프틴', '바베코아' 등 25곳이 파산 절차를 밟게 됐다. 제이미 올리버 그룹은 KPMG의 윌 라이트와 마크 오턴을 법정관리인으로 지정했다. 로이터 통신 등은 올리버 식당 체인이 영국 시내 중심가 경기 악화 영향을 받아 파산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식당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약 1300명 종업원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올리버는 성명서를 통해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