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TV조선] 포크송 가수에서 화가로 변신

TV조선은 22일 밤 10시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방송한다. 1978년 데뷔해 '고귀한 선물'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를 히트시킨 스타 포크송 가수 장은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그의 언니는 1970년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아 어떻게 할까' '말 전해다오' '당신이 좋아서' 등 명곡을 불렀던 가수 장미리. 오빠 장재남 또한 '빈 의자' '사람을 찾습니다' 등으로 '제2의 송창식'이라고 불렸다. 먼저 데뷔한 언니와 기타 연주를 즐기던 오빠 덕에 장은아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접하며 살아왔다.늘 음악을 가까이 한 덕에 본능적으로 끌렸...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