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空砲彈

〈제3보〉(48~59)=나현(24)은 물가정보배(2014년)와 천원전(2015년), TV아시아선수권(2017년) 등 국내외 무대를 고루 제패한 강자다. 95년 1월생으로 한국 '95후(後)' 그룹의 맏형이기도 하다. 올해 3월엔 당시 한국 랭킹 2위 신진서를 꺾고 크라운해태배 결승에 올랐으나 박하민(21)에게 막혀 준우승에 그쳤다. 종반이 특히 강해 이 분야 전문가(?)들인 이창호·박영훈의 '후계자'로 통한다. 5월 한국 랭킹은 7위.흑이 ▲에 뛰자 샤천쿤은 즉각 48로 우변 실리를 선택한다. 대신 49 호처는 흑의 손에 넘어갔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