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 칼데론 전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현재 가레스 베일(레알)이 처한 상황을 '연속극'에 비유했다.베일은 지난시즌 마지막 리그 3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이 다음시즌에도 베일을 활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이적설이 급물살을 탔다. 하지만 베일을 원하고, 또 높은 연봉을 맞춰줄 팀이 나타날지 불투명하다. 칼데론 전 회장이 "이 드라마의 결말을 누구도 모른다. 회장과 감독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스카이스포츠'가 21일 보도했다.칼데론 전 회장은 "베일은 플로렌티노 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