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경이 기자] 유승호와 채수빈이 키스를 했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리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김민규(유승호)가 아지3, 조지아(채수빈)를 사수하기 위해 홍백균(엄기준) 박사에게 자신이 인간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김민규가 홍백균에게 "억울한 음해를 풀어주고 명예회복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홍백균은 이를 거절했다. 절박해진 김민규가 홍백균에게 인간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민규는 홍백균의 손을 잡았고 &quo...
‘흑기사’ 서지혜가 신세경으로 변신했다.6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자신을 자꾸만 밀어내는 해라(신세경 분)에게 더욱 가까이 가는 수호(김래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백희(장미희 분)의 강의에서 해라와 수호, 샤론(서지혜 분)이 모두 모였다. 백희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명서(김래원 분)와 분이(신세경 분)는 합방을 했고 서린(서지혜 분)은 불꺼진 방 안을 보며 분노했다. 그날 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 일도 없었지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밤이었다.이후 당파싸움을...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래원-신세경-서지혜, 삼각관계가 본격 시작됐다.2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200여 년 전 전생의 비밀이 밝혀졌다.앞서 문수호(김래원)과 정해라(신세경)이 서촌 문화 해설사 장백희(장미희)의 강연장을 찾았고, 샤론(서지혜)도 합류했다.이날 200여 년 전 전생 이야기가 이어졌다. 문수호의 씨받이로 정해라는 밤을 보냈다. 두 사람 사이에 합방은 없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밤이었다. 당파 싸움으로 문수호는 당쟁의 희생양이 되었고, 정해라는 샤론을 대신해 고문을 받았다. "모진 고문...
[OSEN=선미경 기자] '감빵생활' 박해수와 정수정의 사랑은 여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10회에서는 김제혁(박해수 분)이 김지호(정수정 분)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제혁은 김지호를 만나는 것을 거부했다. 이준호가 병원에 있는 김제혁을 배려해 두 사람을 만나게 해주려고 했지만, 힘들게 자신을 찾아온 김지호를 보고도 모른척했다. 여전히 김지호를 좋아하고 그리워했지만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한...
[OSEN=지민경 기자] ‘흑기사’ 김래원이 신세경에게 한 달동안 사귀어보자는 제안을 했다.6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한 달 동안 가까이 지내기로 하는 수호(김래원 분)와 해라(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샤론(서지혜 분)은 셔츠 사이즈를 핑계로 수호를 안았고 해라는 질투를 하며 툴툴댔다. 이에 수호는 “내가 너 미치게 좋아하니까 우스워 보이지”라며 “그러니까 차였지. 그렇게 남자 보는 눈이 없으...
[OSEN=조경이 기자] 유승호가 엄기준에게 자신이 인간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리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김민규(유승호)는 아지3, 조지아(채수빈)를 사수하기 위해 산타마리아팀을 위해 요리를 만들었다. 산타마리아팀은 "오진다, 오지게 맛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하지만 민규는 조자이를 데리고 가지 말라는 부탁을 하지 못했다.황유철(강기영)이 홍백균(엄기준)이 새 투자자를 찾는다는 소식을 알아냈다. 황유철은 "...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해수와 정수정의 어긋난 사랑이 시작됐다.21일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연출 신원호, 극본기획 이우정, 극본 정보훈)에서는 크리스탈이 남사친에게 고백을 받고, 박해수는 병문안을 망설이는 그녀를 잊으려 노력했다. 주인공 제혁(박해수 분)은 맹장수술을 받았다. 준호(정경호 분)는 지호(크리스탈)에 전화를 걸어 제혁의 병문안을 재촉했지만 그녀는 거절했다. 두 사람의 통화를 우연히 들은 제혁은 "나 지호 안 보고 싶으니까 괴롭히지 마"라고 만류했다.결국 지호는 제혁의 퇴원시간까지 모습을 보...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서지혜가 신세경의 저주로 200년을 살았다.2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200여 년 전 전생 이야기가 이어졌다.앞서 문수호(김래원)과 정해라(신세경)이 서촌 문화 해설사 장백희(장미희)의 강연장을 찾았고, 샤론(서지혜)도 합류했다.이날 200여 년 전 전생 이야기가 이어졌다. 문수호의 씨받이로 정해라는 밤을 보냈다. 두 사람 사이에 합방은 없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밤이었다. 당파 싸움으로 문수호는 당쟁의 희생양이 되었고, 정해라는 샤론을 대신해 고문을 받았다. "모진 고문을 받...
[OSEN=지민경 기자] ‘흑기사’ 신세경이 전생에서 고문으로 목소리를 잃었다.2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수호(김래원 분)와 해라(신세경 분), 샤론(서지혜 분)의 전생이 그려졌다.세 사람의 전생에서 명서(김래원 분)와 분이(신세경 분)는 합방을 했고 서린(서지혜 분)은 불꺼진 방 안을 보며 분노했다. 그날 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하지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밤이었다.이후 당파싸움을 일삼던 조정은 종교 박해를 이유...
[OSEN=조경이 기자] 유승호가 채수빈을 지키려고 싶어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절망했다. 20일 방송된 MBS 수목드리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김민규(유승호)는 아지3, 조지아(채수빈)를 사수하기 위해 요리를 만들었다. 민규는 "한우, 스테이크, 전복, 해물찜, 랍스터"라고 유혹했다.조지아를 데리고 가려고 했던 산타마리아 연구팀은 유혹을 이기지 식탁에 앉았다. 산타마리아팀은 "오진다, 오지게 맛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하지만 민...
[OSEN=이지영 기자] 박은빈이 동하를 의식하는 연우진에게 그냥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21일 방송된 SBS '이판사판'에서는 퇴근길에 같이 술 한잔하는 정주와 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때 한준에게 전화가 오고, 정주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정주는 이어 한준에게 "잘 있다"는 문자만 보낸다.의현은 정주에게 "한준은 이판사에게 어떤 존재냐"고 묻는다. 정주는 "좋은 선배다. 그냥 친구 같은 사람이다"고 말한다.정주는 자신의 차를 타라는 의현의 말에 ...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FIFA 랭킹 60위에 올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피파랭킹을 발표했다. 여기서 한국은 지난달 59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60위로 내려갔다.EAFF(동아시아 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중국과 무승부가 큰 영향을 미쳐 점수를 많이 따내지 못했다.한국에 패배를 맛본 일본은 55위에서 57위로 2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또 지난 10월 사상 최초로 한국을 제쳤던 중국은 무려 11위...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보아가 후배 종현을 떠나보내는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보아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공연이 있으면 항상 대기실에 찾아와주던 종현아. 우린 왜 항상 짧은 만남에서도 일 얘기들로 안부인사를 대신했을까. 왜 우린 서로가 어떻게 사는지보다는 어떻게 일을 더 잘할수 있을까 그것만 생각했을까"라고 지난 시간을 아쉬워했다.이어 "너에게 누나로서 선배로서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에 널 보내기가 많이 힘들다. 오늘도 너와 같은 곳에 있으면서도 너를 볼 수 없다는게 믿기지 않았어"라며 "한번만이라도 얘기해주지 그랬어. 그래...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보아가 후배 종현을 떠나보내는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보아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공연이 있으면 항상 대기실에 찾아와주던 종현아. 우린 왜 항상 짧은 만남에서도 일 얘기들로 안부인사를 대신했을까. 왜 우린 서로가 어떻게 사는지보다는 어떻게 일을 더 잘할수 있을까 그것만 생각했을까"라고 지난 시간을 아쉬워했다.이어 "너에게 누나로서 선배로서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에 널 보내기가 많이 힘들다. 오늘도 너와 같은 곳에 있으면서도 너를 볼 수 없다는게 믿기지 않았어"라며 "한번만이라도 얘기해주지 그랬어. 그래...
[OSEN=이지영 기자] 프랑스 친구 3인방이 한국 놀이동산에서 비명 파티를 벌였다.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둘째날을 맞이한 프랑스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친구들은 시차에 힘들어하면서도 "독일 친구들이라면 벌써 3가지 일은 했을 거다"며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로빈은 친구들이 독일을 의식하는 것에 대해 "역사적으로 라이벌이다. 한일전 같은 거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두 나라가 서유럽의 권력을 잡기 위해 역사적으로 전쟁...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프랑스 3인방이 한국과 한층 더 가까워 졌다.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3인방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커피와 빵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프랑스 친구들은 아침으로 한국의 프랜차이즈 빵집을 찾았다. 프랑스와 다른 스타일의 각양각색 한국빵과 커피를 신중하게 고르며 소박한 프랑스식 아침식사를 즐겼다.이후 택시를 타고 한시간을 달려 포털사이트 N사를 찾았다. 마케팅 분야서 일하는 빅토르가 한국에서 꼭 찾고 싶었던 장소인 것. 하지만 견학 프로그램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 것...
[OSEN=인천, 김태우 기자]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이 4연승의 기쁨보다는 선수들의 경기력을 먼저 지적했다. 대한항공은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의 신승을 거뒀다. 1~2세트를 잡으며 무난하게 경기를 끌어가는 듯 했던 대한항공은 3~4세트 상대의 거센 추격에 당황하며 흔들렸다. 다만 5세트 시작하자마자 공격과 3연속 서브 에이스로 흐름을 주도한 외국인 선수 가스파리니의 대활약 속에 승점 2점을 잡을 수 있었다. 4연승 행진.가스파리니가 5세...
[OSEN=선미경 기자] '감빵생활' 정해인과 이규형의 기싸움이 웃음을 주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10회에서는 유정우(정해인 분)와 유한양(이규형 분)이 한 방에서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정우는 처음에 비해 많이 부드러워진 모습이었다. 방 사람들과도 어울렸고, 김제혁(박해수 분)의 운동을 도와주기도 했다. 특히 유정우는 한 방을 쓰는 유한양과 묘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줬다. 사사...
[OSEN=울산, 조형래 기자] "경기를 뛰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축복인 것 같다."울산 현대모비스 이대성이 KBL 복귀전을 치렀다. 이대성은 2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20분 40초를 소화하며 득점 없이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G리그 이리 베이호크스에서 활약한 뒤 KBL 무대로 돌아온 이대성은 이날 복귀전을 치렀다. 1쿼터 중반 투입된 이대성은 테리코 화이트의 전담 수비로 코트를 누볐다. 이대성은 적극적인 수...
"김학민은 목표를 이루는데 꼭 필요한 선수다."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김학민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대한항공은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25-18, 25-23, 22-25, 22-25, 15-6)로 이겼다. 4연승의 신바람을 낸 대한항공은 승점 28(10승7패)로 2위 현대캐피탈(승점 32)을 승점 4점차로 추격했다. 박 감독은 "아직도 지속적인 집중력이 되지 않는다. 다행히 팀플레이가 조금은 된 것 같다. 하지만 그것도 산발적으로 된다. 또 ...
[OSEN=인천, 김태우 기자] 분전했지만 끝내 3연승을 이어가지 못한 우리카드의 김상우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우리카드는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아쉽게 졌다. 1,2세트를 내준 우리카드는 3,4세트에서 힘을 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하지만 5세트 초반 상대 외국인 선수 가스파리니에게 서브 에이스를 연속 세 개 얹어 맞으며 그대로 무너졌다. 경기 내용에 비하면 5세트 흐름이 너무 아쉬웠다.파다르가 30점을 올리며 분전했고 나경복이 16점을 보탰...
[OSEN=울산, 조형래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현대모비스는 2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67-59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현대모비스는 이날 수비를 탄탄히 하면서 공격에서 유효적절하게 점수를 쌓았다. 레이션 테리가 15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이종현이 12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경기 후 유재학 감독은 "수비가 잘 됐다. 양 팀 다 턴오버가 많았다. 공격 쪽에서는 좋게 안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