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히스타디움(폴란드 티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정정용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 후회없이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밤(현지시각) 폴란드 티히에 있는 티히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19년 폴란드 20세 이하 월드컵 F조 3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포르투갈을 골득실차에서 제치고 조2위로 뛰어올랐다. 경기 후 정 감독은 기자회견장에 나섰다. 그는"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면서 "3차전도 잘 준비하겠다. 90분 동안 후회없이 신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