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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조차 "北은 민족끼리, 文은 식구끼리"

문재인 정부 인사(人事) 때마다 대통령 측근이나 코드를 맞춘 인사들을 각종 요직에 거듭 기용하는 일이 정부 출범 3년 차에도 반복되고 있다. 28일 차관급 인사에서 청와대 인사수석에 법제처장이, 법제처장엔 청와대 전 법무비서관이 임명되자 정치권에선 "문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했던 균형·탕평 인사는 어디로 갔느냐"는 비판이 나왔다. 그러나 청와대는 "대통령의 철학을 이해하는 사람을 기용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9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북한에서는 '우리 민족끼리 하겠다'가 문제인데 (문재인) 정부의 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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