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추자현이 이그트인 아들을 데리고 이아르크로 향했지만,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1일 tvN 새 토일극 '아스달 연대기'가 첫 방송됐다.무백(박해준)은 강력한 힘을 가진 '뇌안탈' 사냥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그는 "푸른 입술과 푸른피 뇌안탈을 처음 보았다"라며 뇌안탈 수장과 부족 연맹장인 산웅(김의성)의 만남을 떠올렸다.산웅은 "함께 나라를 만듭시다. 뇌안탈의 힘과 사람의 기술, 비옥한 대지와 아스달의 지혜와 문명 우리가 힘을 합치면 상상도 하지 못한 풍요를 이룰 수 있다"라며 "'나라'를 통해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