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을 1대0으로 마쳤다. 시작하자마자 경기가 요동쳤다. 28초만에 리버풀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마네가 페널티에어리어 측면에서 볼을 잡았다. 크로스를 올렸다. 볼이 시소코의 손에 맞았다. 주심은 핸드볼을 불었다. 키커는 살라. 살라는 자신감있게 킥을 했다. 골네트를 갈랐다. 전반 2분이었다. 토트넘은 공세로 나설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중앙으로 볼이 투입되지 않았다. 오히려 전반 16분 알렉산더 아...